결혼 선물로 폴형이 사준 이태리 와인을 어제 오픈했다.
오픈하기 전에 다 마시지 못해 버릴꺼 같아서 와이프에게 반드시 한잔은 먹어야 된다라고 강요와 약속을 받은 후 오픈을 했다.
열심히 마셨는데, 집에서 먹어서 그런지..반을 남겼다. ㅠㅠ
사실 그래서 지금 나머지 반을 냉장고에서 꺼내서 마시고 있는중이다 ^^
이태리 와인은 잘 모르겠다. 아직 입에 맞지 않고...더 테이스팅이 필요함을 느꼈다.
안주가 없어서 냉장고를 뒤져서 크림치즈를 찾았고 식탁 구석에서 먹다남은 건빵이 있어서 건빵을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는데 의외로 맛있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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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픈하기 전에 다 마시지 못해 버릴꺼 같아서 와이프에게 반드시 한잔은 먹어야 된다라고 강요와 약속을 받은 후 오픈을 했다.
열심히 마셨는데, 집에서 먹어서 그런지..반을 남겼다. ㅠㅠ
사실 그래서 지금 나머지 반을 냉장고에서 꺼내서 마시고 있는중이다 ^^
이태리 와인은 잘 모르겠다. 아직 입에 맞지 않고...더 테이스팅이 필요함을 느꼈다.
안주가 없어서 냉장고를 뒤져서 크림치즈를 찾았고 식탁 구석에서 먹다남은 건빵이 있어서 건빵을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는데 의외로 맛있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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